김광석이 그리운 흐린 가을날...

4학년을 가르키고 있어서 일까?
아니면
가을을 타는 걸까?

내 나이
벌써 마흔인데..........

아직도
가끔씩 김광석이 그립다.....
그 시절...
소주잔을 기울이던
그 시절 그 친구들은
모두

어디에서
무얼하고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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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노마드 | 2009/09/25 12:56 | 세상사는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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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나는나 at 2009/09/25 17:26
사람은 죽으면 늙지않는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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