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witter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정광현 지음 / 길벗
나의 점수 : ★★★★
블로그가 각광을 받을 때, 이런 불로그도 있다고 후반부에 끼여서 설명이 되된 것이 있었다. 바로 Twitter이다.
140자로 작성할 수 있는 글자가 정해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이 SNW(Social Network Service)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다. 수년 전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이 인터넷이었다면 지난 지자체 선거에서 투표율을 높이고 야당의 승리를 가져 온 것은 바로 트워터 때문이라는 해석이 있을 정도이다.
이 책은 트위터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촛점을 맞춰진 아주 유용한 글이다. 물론 이런 책을 읽지 않고, 바로 실전에 뛰어드는 사람도 있겠지만, 내 스타일에는 이렇게 사전 학습을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.....
이 책을 읽고 든 트위터에 대한 몇가지 생각은
첫째, 이건 인터넷 기반이라기 보다는 모바일 기반의 SNS인 것 같다. 하루종일 모니터 앞에 앉아 있거나 스마트 폰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좀 힘든것 같다.
둘째, 자신에게 맞는 SNS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. 개인적으로 나의 경우엔 정리되지 않은 생각을 짧은 몇자의 범위내에서 글로 남기는 것이 매우 부담스럽다. 난 블로그가 더 내 스타일에 맞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.
세째, 내 주변의 트윗을 탐색하는 기능은 새로운 만남을 가능하게 해줄 수도 있지만 자칫질못하면 사회문제가 될 수도 잇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..
아무튼 트위터는 알고 있어야 될 사항이다. 트위터가 무엇인지 궁금한 사람 , 트위터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한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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